외제·고급차 전손처리비 목적으로 고의 사고 내전북경찰청이 보험사기를 위해 고가의 외제차를 양식장 등에 고의로 빠트린 일당을 붙잡았다고 밝힌 가운데 범행에 사용된 외제차.(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경찰전북경찰청보험 사기차량 침수문채연 기자 고창, 청년 동아리 모집…한 팀당 최대 '200만 원' 지원전북 소방, 중증화상환자 수용한 대전화병원에 '표창'관련 기사고의로 외제차 침수시켜 억대 보험금 편취…보험사기 일당 검거법규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편취한 60대 남성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