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악취 해결 재원 분담 업무협약…지역 발전 새 모델 기대축사 27농가 매입 340억 투입…2029년 완료 목표21일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전주·김제·완주,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희태 완주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김관영 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순.(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1일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전주·김제·완주,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강원·제주·세종 "광역 통합 역차별 안 돼"…공동성명 발표전북 곳곳에 대설·한파주의보…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