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동료애'…감찰 기밀 흘린 소방 공무원 "힘들다고 연락 와서"

감찰 대상자에 6차례 정보 전달…노조는 '해임 요구', 징계는 3개월
2월 13일 1심 선고

본문 이미지 -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이 2023년 9월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했던  전 소방서장에 대한 처분을 정직 3개월로 '솜방방이' 처분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던 모습. /뉴스1 DB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이 2023년 9월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했던 전 소방서장에 대한 처분을 정직 3개월로 '솜방방이' 처분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던 모습.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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