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소상공인김동규 기자 '남원시장 출마'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 "경제 아는 시장 필요"NH농협 진안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2040만원 전달관련 기사"인건비 폭탄 온다"…배달 라이더·편의점 알바도 퇴직금 보장(종합)중기·노동부 中企 인력난 완화 '맞손'…분기별 장관 협의체 구성(종합)채무자 생계비 250만 원까지 보호…법무부, '생계비 계좌' 도입"프리랜서도 일단 근로자"…근로자 추정제에 중소·벤처계 '비상'김제시, '소득 단절'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에 출산 급여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