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북 진안군 관계자들이 안호영 국회의원실을 찾아 보좌진들과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9/뉴스1관련 키워드양수발전소김동규 기자 "하위 20%는 누구?"…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 평가 완료진안군, 필리핀·라오스서 계절근로자 최종 면접 진행관련 기사"지역경제 도약 발판 마련" 전북도-진안군, 지역 경쟁력 강화 '맞손'진안군 방문한 김관영 전북도지사 "양수발전소 유치 적극 지원"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文 '탈원전' 비판한 기후장관 "원전 짓지 않으며 수출하는 것은 궁색"李대통령 '비효율' 질타에…정부 '발전 5사 통합' 시나리오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