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시 14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서 복통과 구토 증상을 보이던 34개월 아동이 경비함정을 통해 긴급 이송됐다.(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 경찰부안해양경찰서부안군 위도면섬 응급상황아동 긴급이송부안긴급이송도서지역도서지역 의료체계문채연 기자 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전북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서 신호위반 등 52건 적발관련 기사부안서 조업하던 베트남 국적 선원, 양망기에 끼어 사망부안해경, 위도서 뇌진탕 의심 50대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