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귀책 인정 시 '408억+이자' 배상전북 남원시청.(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남원시손해배상 소송대법원상고심상고심 선고남원테마파크대주단강교현 기자 '130억대 전세 사기' 사회초년생 등 175명 울린 임대업자 '중형''살인으로 밝혀진 교통사고'…동업자 들이받은 60대 "죄송하다"관련 기사'테마파크 중단 400억대 배상' 남원시, 대법원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