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귀책 인정 시 '408억+이자' 배상전북 남원시청.(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남원시손해배상 소송대법원상고심상고심 선고남원테마파크대주단강교현 기자 전북개발공사, 올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국가산단 조성 추진한다박용근 전북도의원, 징계 취소소송 1심 패소…법원 "청구 기각"관련 기사'테마파크 중단 400억대 배상' 남원시, 대법원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