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12일 오후 9시 15분께 전북 임실군 지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 소방전북소방본부임실소방서임실 비닐하우스 화재비닐하우스 불시즈히터난방기 원인문채연 기자 고창군, 고독사 위험군 119명 확인…고립 취약계층 적극 대응완주 한 작업장에서 불…건물 전소돼 2900만 원 재산피해관련 기사임실 돈사서 화재 470여마리 폐사…9850만원 재산피해호우주의보 발령된 임실군, 재난 비상 1단계 즉시 돌입"전문성 강화" 전북소방,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실시전북 화재감식 경연대회 성료…1위는 진안소방전북서 단독주택 화재 잇따라…68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