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북 익산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등 참석자들이 '하계올림픽 유치희망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라는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첨단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북도,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정읍시, 전입 혜택 대폭 강화…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