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용자는 남원시 거주 쌍둥이 출산 산모12일 전북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 '남원 산후케어센터 다온'에 첫 산모가 입소한 가운데 최경식 시장이 조리원 관계자, 산모 부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남원시, 공인중개사 명찰 제작·배부…"책임성·전문성 강화"정읍시의회 "고압송전탑 건설 대응 위한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