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전 의원 낙마, 일당 독점이 낳은 참담한 결과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여론조작 공천 추방, 일당독점·부패 차단'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론조작대포폰ㄴ김동규 기자 NH농협 진안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4829만원 진안군에 전달전북도의회 입법·법률고문에 이한선·황선철 변호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