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성과 정리 및 향후 추진 방향 설명…현장서 도민 의견 청취도민과의 대화, 민생 현장 방문…소통 행보 강화지난 2025년 2월3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4개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전주시를 찾아 직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반도체 첫 입장' 김관영 지사 "기업 입지 선택은 기업 판단 원칙 존중""시민 안전 최우선" 이학수 정읍시장, 제설 창고·한파 쉼터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