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선정전북 고창군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공모사업인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5/뉴스1관련 키워드마한역사문화권김동규 기자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경선 1차 탈락한 김진명, 한득수 지지 선언"임실군의 10년을 설계한다"…미래 발전 전략 보고회 가져관련 기사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후백제 주요 유적, 국가유산 지정돼야"해남 '220여기' 고인돌군…"청동기 거석문화 정수"함평군, 국가유산천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선정전남도, '마한 역사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충남도의회, 논산서 문화유산 활용 의정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