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훈 고창농악보존회 고문(오른쪽 첫번째)이 전북 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받았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29/뉴스1관련 키워드농악상쇠김동규 기자 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진안군 "치매 예방부터 치료관리·돌봄 지원 등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관련 기사임실 필봉농악보존회 창작극 '춤추는 양상쇠' 상설공연 개막고창군, 지역 문화자원 10여곳 국가유산 지정·승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