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북 고창군에서 '모양성제'의 하이라이트 ‘답성놀이’가 열리고 있다. 머리 위에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 돌면 극락왕생 한다’는 전설이 있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모양성제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예결위의 도교육청 추경안 심사 '엄포'로 끝나진안군, 9기 보건의료계획 수립 '첫발'…현황 등 공유관련 기사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野, 李대통령 지지율 33.8%에 맹폭…"국민 경고" "레임덕 본격화"민주-혁신, 김민석 '경쟁력' 언급에 통합·연대 둘러싼 신경전 격화술 없어도 감성에 취했다…호텔 바 달군 논알콜 칵테일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꽃 문신 논란…"긴팔 입었어야" vs "개인 선택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