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북 고창군에서 '모양성제'의 하이라이트 ‘답성놀이’가 열리고 있다. 머리 위에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 돌면 극락왕생 한다’는 전설이 있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모양성제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국립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AI 학술논문 경진대회 금상뉴로벤티 "자폐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다양성 존중받는 사회 꿈꿔""골프 GTI 50년 역사 한눈에"…폭스바겐, 히스토리북 선보여빙하부터 달 궤도까지…과학자 10명의 연구실 속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