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시군의장협의회가 23일 무주군의회에서 열린 제295차 월례회의에서 남관우 협의회장(전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전북권 보훈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보훈병원 설립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군의회의장협의회전북권 보훈병원 설립 촉구 결의안임충식 기자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26일 개시…올해 총 700억원 규모전주시 "설 연휴 전주동물원으로 오세요"…휴무 없이 정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