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4시 17분께 임실군 신평면 가덕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임실 돈사 화재전북소방본부임충식 기자 'AI 서식 편의점' 이용자 350% 급증…교원 행정업무 경감 효과전북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66.4% '전국 최저'…이유는?관련 기사전북 임실 돈사서 화재…돼지 1120여마리 폐사임실 돈사서 화재 470여마리 폐사…9850만원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