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민주화·인권운동 현장 의미 담아 교육·기념 공간 조성QR코드 연계…"현장 중심 인권 교육·체험 기반 확대"전북도가 전주 남문교회 앞에 설치한 '인권역사현장 안내판'.(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도가 전주고등학교 내에 설치한 '인권역사현장 안내판'.(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붉게 물든 메타세쿼이아…남원 사매 옛 서도역 '감성 여행지' 급부상전북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착한가격업소 소비 캠페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