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민주화·인권운동 현장 의미 담아 교육·기념 공간 조성QR코드 연계…"현장 중심 인권 교육·체험 기반 확대"전북도가 전주 남문교회 앞에 설치한 '인권역사현장 안내판'.(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도가 전주고등학교 내에 설치한 '인권역사현장 안내판'.(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논 하계조사료 재배 확대…쌀 수급 안정·축산 사료비 절감전북도, 올해 총 40회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