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진범은 숨진 피해자의 친형" 주장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1심 징역 22년…다음 재판 1월12일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아동학대징역실형계부의붓아들폭행강교현 기자 전주 예수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환자 맞춤 정밀치료 기대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추진관련 기사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공소장 변경…상습 학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