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관광개발 기업 4개사, 업무협약 체결 2033년까지 관광숙박, 휴양·문화시설, 레저시설 조성전북 고창군이 관광개발 기업 4개사와 '성송면 암치 석산 소규모관광단지 조성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5/뉴스1전북 창군이 성송면 암치 석산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4개 기업과 함께 소규모 관광단지로 조성한다. 사진은 조감도.(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5/뉴스1관련 키워드폐석산소규모관광단지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