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법 개정…전주권 광역교통 시대 개막, 재정 부담 완화지역 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동력, 생활권 연결망 확대 편집자주 ...'도전'을 기반으로 한 민선8기 전북도는 '가능성의 재발견'을 줄곧 강조해 왔다. 그 결과 호남권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 권역 전북, 대한민국 균형 발전 새 축 전북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 주도 성장을 입증한 전북의 변화상을 5차례에 걸쳐 조명한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대광법 개정안 공포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지난 11월21일 전북 김제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에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식이 개최된 가운데 김관영 전북지사가 언론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내달 5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진행"전북을 미래산업 테스트베드로"…산업부·전북도, 성장엔진 협력 본격화
편집자주 ...'도전'을 기반으로 한 민선8기 전북도는 '가능성의 재발견'을 줄곧 강조해 왔다. 그 결과 호남권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 권역 전북, 대한민국 균형 발전 새 축 전북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 주도 성장을 입증한 전북의 변화상을 5차례에 걸쳐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