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관촌동초 활용… 지역 생태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기대2일 '임실생태누리' 개관식이 개최됐다. 폐교된 관촌동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임실생태누리에는 다양한 생태 체험실, 숲놀이 프로그램실, 생태관찰 마당 등이 조성됐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임실교육지원청임실생태누리 개관임충식 기자 'AI 서식 편의점' 이용자 350% 급증…교원 행정업무 경감 효과전북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66.4% '전국 최저'…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