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노동자들 "방관 멈추고 사태 해결하라"군산미장휴먼시아 아파트 노동자들과 공공운수노조 전북평등지부는 1일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H는 하청업체의 폭주를 방조한 공범"이라며 "파업 사태의 책임이 LH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즉각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2025.12.1/뉴스1 문재욱 기자관련 키워드군산미장휴먼시아공공운수노조 전북평등지부청소노동자경비노동자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임금 인상 대신 쌀?…청소 노동자들 "LH, 대행업체 계약 해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