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8월 논의 내용 후속 조치28일 진안군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위한 자매결연 업무 협약을 맺었다(왼쪽부터 민기 실장, 전춘성 군수).(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안지방살리기국무조정실장수인 기자 사무금융노조 "순정축협 과태료, 노동자에 책임 전가 중단하라"전북 설 연휴 대체로 포근…귀성길 짙은 안개에 교통안전 '주의'관련 기사전북, 중앙부처와 '상생 자매결연'…지역 현안 해결 동력 확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