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전 WBA 주니어 밴텀급 챔피언(사진 가운데)이 27일 전북체육회를 방문, 소중하게 간직해온 소장품을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체육회정강선 회장이형철 전 챔피언임충식 기자 덕진공원 호수 수질 더 좋아진다…전주천 용수 유입 추진전북교육청, 초 4학년에 구강 진료비 지원…1인당 최대 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