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소유권 이전 가능 지역 우선 검토' 기준 반영 안 돼""새만금에 사업 우선권 부여…법상 유일 소유권 이전 가능 지역"24일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신원식 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이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 미선정에 따른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신 국장은 이의 제기에 나설 것이라 설명했다./뉴스1지난 4일 국회에서 진행된 전북도-전북 국회의원-군산시 공동 인공태양 연구시설 새만금 유치 촉구 건의 기자회견 모습.(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새만금개발청, '현대차 9조 투자유치' 공로 9명에 특별성과 포상미처리 하수 유출 방지…남원시, 인월·취암·용산 중계펌프장 수문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