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당초 부지 '불가'…대체 용지 국토부 24일 심사김대중 의원 "국토부 심의 통과 못 하면 다른 대안 있나"전북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새만금 자율운송 실증지원센터 부지를 4년째 찾지 못해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 사진은 당초 계획 조감도.(자동차융합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1/뉴스1관련 키워드새만금자율주행실증지원센터김동규 기자 김동구 전북도의원, 군산 여성 경제인들 만나 지원 방안 모색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창단…조효익 감독, 선수 4명 구성관련 기사국토부 "2차 공공기관 이전 2027년 착수…세종 행정수도 완성 가속"전북도, 무인이동체 산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자동차융합기술원, '자율운송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