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북소방본부와 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9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빌라에서 50대 A 씨가 낙하물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8/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소방전북경찰낙하물빌라리모델링강교현 기자 수입산 돼지고기 4300㎏ '최고급 국내산'으로 속여 판 식당 사장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일반 임기제 직원 26명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