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직접 지시·강압 정황 없어…인사담당자들, 경영진 지시로 인식"이스타항공 부정 채용 의혹을 받는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 14일 전북 전주시 전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전북사진기자단 공동취재) 2022.10.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이상직이스타항공업무방해뇌물공여항소심무죄강교현 기자 남의 기계 담보로 10억 대출 받은 50대 구속 기소장수군, 동서발전과 "양수발전소 유치 협력"관련 기사'이스타항공 채용 압력행사' 이상직 무죄 선고에…검찰, 상고법 감정 의식했나…법원, '이스타항공 채용 압력행사' 무죄에 재차 해명'이스타항공 채용 압력행사' 이상직 전 의원 항소심서 무죄(상보)[속보] 이스타항공 '업무방해·뇌물공여 혐의' 이상직 항소심서 무죄文·尹 두 전직 대통령, 나란히 서울중앙지법서 재판…동시 출석할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