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청정에너지 인프라·교통 허브 등 최적 입지 조건"4일 서울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핵융합(인공태양) 연구시설 새만금 유치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김관영 전북지사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태권도는 전북의 정체성 상징"…유네스코 등재 도전장김관영 지사, 돈봉투 의혹 관련 고발에 "불찰…적극 소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