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인정·반성 없는데도 선고유예…이례적" 검찰 "유죄 판단 유지…시민위 의견 반영"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 2022.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초코파이법원검찰선고유예결심절도 혐의항소심선고강교현 기자 김제시장 뇌물 의혹 핵심 피의자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조국혁신당 전북서 경선 있나?…장수군수 후보 2명 가능성 높아관련 기사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에 항소심서 선고유예 구형(종합)1050원 초코파이 절도 40대에 항소심서 선고유예 구형'1050원 초코파이 절도사건'…검찰, 오늘 비공개 시민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