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현대건설 등과 업무협약…"상용화·경쟁력 강화"전북자치도와 부안군은 29일 부안군청에서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전북테크노파크와 '1㎿급 고분자전해질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29/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자치도전북도부안군현대차현대건설고분자전해질수소연료전지강교현 기자 농진청, 제2회 반려식물 시화 작품 경진대회 출품작 모집현대차 신임 전주공장장에 김형주 상무관련 기사전북도 '규제합리화' 우수 사례 7건 선정…전국 경진대회 도전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전북 '군산시'로 최종 결정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추대전북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전년비 실적 향상 우수[인터뷰] 박지원 "당내 갈등 익숙한 장면…보완수사권, 개혁 깃발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