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현대건설 등과 업무협약…"상용화·경쟁력 강화"전북자치도와 부안군은 29일 부안군청에서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전북테크노파크와 '1㎿급 고분자전해질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29/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자치도전북도부안군현대차현대건설고분자전해질수소연료전지강교현 기자 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장수군,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부안군 "'12·3 계엄' 때 청사 폐쇄·통제? 명백한 허위"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2026 라이온스 봉사대상' 시상식 개최'부안군수 출마' 김정기 전북도의원 "근거 없는 의혹, 단호히 대응"'자치분권의 힘으로 새로운 전북' KDLC전북 신년인사회 개최KDLC전북 "자치분권으로 발전방향 모색"…내달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