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한전·이마트·상인 등 참여전주에코시티 주민들이 지난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DK몰 운영 재개를 위한 전주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DK 몰이미트에코시티임충식 기자 전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첫삽…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도 착공전북교육청, 교육전문직 59명 공개 선발…15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