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향교 발전으로 남원의 새로운 도약 이끌겠다"내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의원 출마를 선언한 이상현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뉴스1 유승훈 기자 새만금개발청, '현대차 9조 투자유치' 공로 9명에 특별성과 포상미처리 하수 유출 방지…남원시, 인월·취암·용산 중계펌프장 수문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