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20개 협업부서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시스템 가동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27/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국정자원 화재긴급회의비상대응국가전산망화재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관련 기사전북도, 클라우드 전환으로 안정적 행정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