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유재산 교환 협약 체결…내년 외국인 캠퍼스 개교 본 궤도24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국·공유재산 교환 및 활용 관련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과 최경식 남원시장, 양오봉 전북대 총장, 최은옥 교육부 차관.(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남원시남원 글로벌 캠퍼스임충식 기자 [지선 D-60] 점점 뜨거워지는 전북교육감 선거…변수는 후보단일화전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첫삽…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도 착공관련 기사남원 '아픈 손가락' 폐교 서남대 부지…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부활국가 균형 성장 이끌 '엔진'…'특성화 지방대학'에 달렸다남원시-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부지 교환 최종 완료폐교 서남대 'K문화 성지'로 변한다…전북대 '남원 글로벌캠퍼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