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옥 의원 발의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15일 전북 진안군의회가 이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도 26호선 보룡재 선형개량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15/뉴스1관련 키워드국도26호선형김동규 기자 김동구 전북도의원, 군산 여성 경제인들 만나 지원 방안 모색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창단…조효익 감독, 선수 4명 구성관련 기사국도 26호선 보룡재 선형개량사업,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