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단종의 비(妃)인 정순왕후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기리는 행사가 전북 정읍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송암문화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11/뉴스1관련 키워드정순왕후추모제김동규 기자 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진안군 "치매 예방부터 치료관리·돌봄 지원 등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