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울장학숙.(홈페이지 캡쳐)/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논 하계조사료 재배 확대…쌀 수급 안정·축산 사료비 절감전북도, 올해 총 40회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