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울장학숙.(홈페이지 캡쳐)/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우분 고체 연료화' 사업 본격 추진…생산·수요 기반 확대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조성,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