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파손, 수도 파열 등 피해 커대피 일부 주민 아직 귀가 못해전북지역에 극한호우가 내린 6일 밤 전북 군산에 내린 비로 도로 곳곳이 침수되면서 차량 침수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7/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尹 '무기징역'에 "결국 민주주의가 이겼다"전북, 농업생산기반정비 64개 지구 선정…국비 4175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