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 극한호우가 내린 7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의 도로가 침수돼 소방대원이 하수구를 개방하고, 도로 위 장애물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7/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尹 '무기징역'에 "결국 민주주의가 이겼다"전북, 농업생산기반정비 64개 지구 선정…국비 4175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