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본 소리축제⓷ 한여름 밤의 잊지 못할 썸머나잇"해외 진출 플랫폼, 대중성 잡기 위한 다양한 도전 시도"전북 순창군 금과면 대장마을 들녘에서 불려졌던 '들 노래'를 복원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가 지난 전주세계소리축제 16일 첫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17일 전주세계소리축제 피날레 '안은미컴퍼니-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모습.(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1만여개 기관 대상이원택, 식비 제3자 대납 의혹에 "명백한 허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