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본 소리축제⓷ 한여름 밤의 잊지 못할 썸머나잇"해외 진출 플랫폼, 대중성 잡기 위한 다양한 도전 시도"전북 순창군 금과면 대장마을 들녘에서 불려졌던 '들 노래'를 복원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가 지난 전주세계소리축제 16일 첫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17일 전주세계소리축제 피날레 '안은미컴퍼니-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모습.(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연구에서 실증까지…전북도, '방산' 클러스터 도전"공은 이제 정부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정부 보증'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