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물 1600여점 중 37명 선정…10월 시상대상을 차지한 '광주의 피는 진달래꽃 되어 백두산에 피어오르리' 자료.(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자료. 왼쪽부터 '운전속성 단기본위 조종과 수리', 하정 김한규 선생의 사진, 북한이 보낸 조선방직 옷감.(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익산시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2026 교육가족 공모전' 개최…내달 1일부터 작품 접수전북교육청 '8기 시민감사관' 11명 위촉…내달부터 활동관련 기사장롱 속 '추억'이 익산시 역사 된다…민간기록물 공모전 800여점 접수익산시 '길 위의 기록물' 찾는다…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이리시·익산군 통합 30년…기록물로 만난다익산시 '1940년대 광복군 포대·표식' 민간기록물 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