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물 1600여점 중 37명 선정…10월 시상대상을 차지한 '광주의 피는 진달래꽃 되어 백두산에 피어오르리' 자료.(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자료. 왼쪽부터 '운전속성 단기본위 조종과 수리', 하정 김한규 선생의 사진, 북한이 보낸 조선방직 옷감.(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익산시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임충식 기자 단일화 한다더니 혼란·갈등…전북민주진보교육감 선출 무산 파장전주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AI 전문가 육성"관련 기사이리시·익산군 통합 30년…기록물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