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사진 왼쪽부터)2025.8.24/뉴스1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룰,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개선 필요[오늘의 날씨]전북(13일, 금)…초미세먼지 농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