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사진 왼쪽부터)2025.8.24/뉴스1김동규 기자 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이원택 "양심 걸고 식사비 대납 지시 안 해…허위 정치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