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안 화재쓰레기 소각 부주의전북 화재장수인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자산운용사 인센티브 주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부하 직원들 추행…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