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동기를 용의자로 의심해 현수막 게재…법원, 100m 접근금지동기는 이윤희 씨 등신대 사진 훼손한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사건 당일 모습.(이윤희 실종사건 공식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이윤희 씨실종법조계법원스토킹 잠정조치접근금지강교현 기자 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1심서 무기징역 40대, 항소장 제출"성추행했잖아"…길거리서 지인 향해 고성 지른 60대 여성관련 기사'실종 이윤희씨 등신대 훼손 사건'…검찰, 보완 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