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상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전주영화인 비상행동’은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 장편영화제작지원 사업 심사과정 공개를 요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영화인들전주영상위원회임충식 기자 전주시, 유공 시민·공무원 시상으로 2025년 마무리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 기부한 경로당 회원들 "아이들 돕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