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단체가 국회와 지방의회 의원들의 비리를 강하게 규탄하며 국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북개헌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9/뉴스1관련 키워드시민단체전북개헌운동본부이춘석권성동이준석국회강교현 기자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일반 임기제 직원 26명 공개 채용"난 신이다" 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