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객 대상 전북 관광 홍보 본격화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북 관광 상품 개발·대만시장 공략 강화치어리더 이다혜가 18일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대만 팬들과 함께 비빔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김제 용지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닭 4만마리 살처분전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초기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