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눈 감아…7번 째 암 치료 중지난 38년간 6차례 암을 극복하며 '불사조 할아버지'로 불리던 강용희(83)씨가 영면했다.(전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병원강용희 씨불사조 할아버지영면전북대 장례식장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군산 옥서면 골프장 불…7억1800만원 재산 피해